몬 주익에서 바라보는 경치. 헨젤과 그레텔이 생각나는 구엘 공원.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이제 완공도 얼마 남지 않았다니 완공된 대성당을 볼 수 있겠군.

곡선과 자연을 표현하고자 했던 천재 건축가 가우디만 보더라도 바르셀로나는 무척 매력적인 도시. 이것도 가우디 작품이라고.

싱싱한 해산물 플래터에 인생 빠에야. 진짜 여기서 빠에야 한 번 먹고 나면 절대 한국에서 먹는 거로는 만족 못 함.

맛 좋고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 가격도 생활 물가라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진짜 원없이 맛있는 거 다 먹을 수 있다.

끝내주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벙커까지. 진짜 버릴 곳 하나 없는 최고의 여행지.

한 달 간의 유럽 여행 중 가장 좋았던 도시. 정말로 추천추천!

#블챌, #블로그챌린지, #포토덤프, #여행, #여행지추천, #포토덤프챌린지, #스페셜포토덤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바르셀로나, #가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