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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4 Day 3] 요나고 - 사카이미나토, 요나고 공항

[250504 Day 3] 요나고 - 사카이미나토, 요나고 공항

역시나 마지막 날이 되니 거짓말처럼 맑아지는 날씨... 최근 날씨 타율이 별로인데 이거. 어제 저녁에 사둔 음식들 아침으로 낭낭하게 챙겨 먹고. 이렇게 먹어도 1,000엔이 안 됐 ㅎㅎ 기분 좋게 체크아웃하고 출발! Yonago Station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귀국날 오후 비행기니까 마지막 남은 시간까지 싹싹 김치하기 위해 공항 근처의 사카이미나토 구경 코스. 일본 국민 애니메이션 주인공. 몰라봐서 미안해 친구야... 하지만 난 칸코쿠진인 걸? 그림 같은 차창밖 풍경을 벗삼아 노래 들으면서 20분 정도 이동! 사카이미나토 일본 684-0004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 다이쇼마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카이미나토 역에는 코인라커들이 있으니 무거운 캐리어 맡겨 두고 출발! 다만, 라커들이 많지는 않아서 운이 안 좋으면 들고 다녀야 할 수도... 따사로운 햇살과 푸른 하늘. 끝을 향해 달려가는 봄의 모습 그대로. 진짜 날
[250503 Day 3] 요나고 - 요나고 유니버셜 호텔, 다마쓰쿠리 온천역, Magatama, 이온몰 요나고

[250503 Day 3] 요나고 - 요나고 유니버셜 호텔, 다마쓰쿠리 온천역, Magatama, 이온몰 요나고

Yonago Universal Hotel (Station) 121 Mannocho, Yonago, Tottori 683-0065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먹을 생각 없었는데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귀찮아서 오늘은 숙소에서 조식으로 시작. 660엔 정도였으니 가격은 쌌다. 조식은 메뉴가 많진 않았지만 뷔페식. 밥, 국도 떠올 수 있고 저 중앙쪽에 음료도 챙길 수 있다. 캬 일본 정식에 빠질 수 없는 고등어 자반. 이거 안 먹어주면 섭하지. 달달구리한 계란말이도 못 참고! 이건 낫토였는데 싫어하지는 않지만 먹기가 귀찮아서 패스. 반대편에는 양식 메뉴로 간단하게. 제일 기대됐던 나폴리탄과 미트볼. 아니 나폴리탄이 있다니!! 양식과 일식의 조합. 원래 밥, 반찬, 국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나폴리탄과 미트볼의 유혹에 넘어가버림. 메뉴들이 전반적으로 맛이 괜찮았다. 가격 생각하면 조식은 충분히 값은 한 듯? 14 Chamachi 14 Chamachi, Yonago, Tott
[250502 Day 2] 요나고 - 요나고 역, 스시 벤케이 도소초점, 토리메로 요나고 역 앞점

[250502 Day 2] 요나고 - 요나고 역, 스시 벤케이 도소초점, 토리메로 요나고 역 앞점

바다 쪽 바라보게 타고 오니 시원한 바다와 맑은 하늘이 참 좋네. Yonago Station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나고 역에 도착해서 저녁 먹으러. 숙소가 있는 구역 말고 반대편 구역으로. 역사 중간에 일몰, 일출 포토 스팟이라고 친절하게 안내까지 되어 있다. 포토 스팟이긴 하다. 높은 빌딩도 없고 다 조막만한 건물들이라 반대 구역은 진짜 소도시 느낌 낭낭. 걷는 길이 심심하지 않았다. 뜬금 없는 느낌의 건물도 있었고. 스시 벤케이 도소초점 4 Chome-137-1 Doshomachi, Yonago, Tottori 683-0064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처에 스시라고 구글맵 검색하면 유일하게 나옴.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는 스시집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평들이 나쁘지 않아서 저녁은 여기서. 다행히 대기팀은 나 혼자이긴 했는데 엄청 이른 저녁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자리는 꽉 차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자리로 안내 받음.
[250502 Day 2] 돗토리 - 시라카베도조군, SiraKabe Club, 코난 마을 (Feat. 명탐정 코난)

[250502 Day 2] 돗토리 - 시라카베도조군, SiraKabe Club, 코난 마을 (Feat. 명탐정 코난)

돗토리 역 111 Higashihonjicho, Tottori, 680-0835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날씨 너무 좋아진 거 아니냐? 하늘이 너무 다른 것인디요. 머릿속에 울리는 코난 OST. 헤이지와 카즈하. 내부까지 이런 식으로 꾸며 놓았다. 객실 문. 좌석 머리 받이 커버까지 코난이네. 여하튼 일본은 이런 거 참 잘한단 말이지. 역시 IP 사업이 관광으로는 참... 맨 앞 칸에서의 뷰. 문 열고 들어가서 오른쪽에 앉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장르가 달라지잖아. 날씨 그만 좋아... 아니 계속 좋아... 사이다랑 삶은 계란은 안 파나. 코난 덕후도 아닌 나지만 재밌었다. 돗토리에서 꼭 한 번 타면 좋을 코난 열차. 구라요시 역 일본 682-0021 돗토리현 구라요시시 아게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가 가는 곳은 시라카베도조군. 구라요시 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야 한다. 역에서 나오는 기준 왼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
[250502 Day 2] 돗토리 - VIE DE FRANCE, 돗토리 사구 모래 미술관, 돗토리 사구

[250502 Day 2] 돗토리 - VIE DE FRANCE, 돗토리 사구 모래 미술관, 돗토리 사구

Yonago Station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어제 포기했던 돗토리 사구. 빠르게 특급 열차 좌석부터 예매하고 신칸센 타기 전에 에키벤 필수지~ 여기는 재밌는 게 우리한테는 익숙하지 않지만 저 왼쪽 눈알 캐릭터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일본 사람들에게는 약간 국민 캐릭터? 그래서 콜라보한 상품이 많았다. 또한, 이 지역이 코난으로도 유명한데 작가인 아오야마 고쇼의 고향이라고 한다. 여기 요나고는 아니고 요나고와 돗토리 사이에 유라 역 근처. 그래서 일반적으로 근교를 묶어서 이동하는데 돗토리 사구 + 구라요시 + 유라 역 (코난) 이렇게 3개의 장소가 약간 세트 메뉴 느낌? 돗토리 마쓰에 패스권 만세. 총 6번? 좌석 지정 특급열차 이용 가능한데 어차피 6회 다 쓰지 못 할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쓸 수 있을 때마다 팍팍 쓰는 걸 추천. 요나고 자체가 진짜 소도시라 특급 열차 같은 거는 배차 간격이 길어서 구글맵으로 열차 시간 꼭 확인하고
[250501 Day 1] 요나고 - 요나고 성터, 요나고 유니버셜 호텔, Nandaiya, 토리메로

[250501 Day 1] 요나고 - 요나고 성터, 요나고 유니버셜 호텔, Nandaiya, 토리메로

든든하게 밥 챙겨 먹고 부른 배 두드리며 걷기. 버스 타고 갈 수도 있었지만 돈도 아끼고 먹은 거 소화도 시킬 겸 걸어서 요나고 성터 구경하러. 나의 사소한 실수가 있긴 했지만 돗토리 사구 포기하는 길이니 만큼 좋은 풍경을 보여줘 요나고 성터야. 그 와중에 눈에 들어온 귀여운 일본 초딩들. 쫑알쫑알거리며 걸어가는데 알아듣고 싶었다. 그네는 안 타니 얘들아. 그냥 거리가 아기자기하니 예쁘다. 걷기에 딱 좋은! 뭐 평생 살라고 하면 다른 느낌이겠지만... 길을 보아하니 등산을 해야 하는 거 같아 먼 길 올라가기 전에 당 충전... 요나고성터 Kumecho, Yonago, Tottori 683-0824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느낌은 동네 뒷산 올라가는 기분인데. 성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전경. 이런 풍경을 눈앞에 두고 어떻게 그냥 가. 일단 벤치에 앉고 시작해. 불어오는 바람에 정신이 나갈 때쯤 정신 다시 차리고 성터 제대로 찍기. 이게 요나고 성터의 모습. 이
[250501 Day 1] 요나고 - 요나고 공항, Ami, だいぜん

[250501 Day 1] 요나고 - 요나고 공항, Ami, だいぜん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1 인천국제공항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휴를 맞아 급 떠나게 된 여행. 항공권 값 간 본다고 3일 전까지 눈팅하다가 이제는 오를 거 같아서 예약. (근데 다음 날 좀 떨어짐 ㅠ) 그 동안 울산 간다고 개고생했으니 나한테 선물 한 번 줘야지… 처음으로 타보는 에어서울. 확실히 민트색이 예쁘긴 하네. 9시 30분 비행기라 부랴부랴 와서 아침 먹기. 그 유명한 타코벨.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 말만큼 맛있지는… 학교 앞에서 먹었던 도스타코스가 더 맛있었던 듯. 설레는 비행기 타는 시간~ 비가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 요나고도 비오면 어떡하지. 요나고까지는 비행 1시간 정도? 진짜 가까운 거리였다. 울산 차타고 가면 4시간이었는데… 날씨 걱정하기가 무색하게도 매우 맑음. 계획은 대충 어디 갈지만 생각해놓고 언제 갈지는 안 정했는데 다음 날부터 비 온다 했으니 오늘은 빠르게 돗토리 사구를 갈까나. 필리핀 보라카이 갔을 때
[241217 Day 4] 코타 키나발루 - 봉가완 반딧불 투어 3, 핑크문 마사지, 귀국 (Feat. 반딧불이)

[241217 Day 4] 코타 키나발루 - 봉가완 반딧불 투어 3, 핑크문 마사지, 귀국 (Feat. 반딧불이)

ANJUNG PERANGINAN SERI SERBANG HOMESTAY Jalan Kuala Bongawan Blok Pidada GDW, Kg.Seri Serbang, 89700 Bongawan,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진으로는 절대 담기지가 않아서 영상 밖에 찍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마저도 빛이 없어가지고 좀만 어두워지면 초점이 나가서 ㅜㅜ 진짜 열심히 찍은 게 이 정도... 그래도 바로 앞에서 찍으니 보이긴 하네. 그런데 가이드님은 따로 설정이 있는지 분명 같은 시간에 찍은 건데 반짝반짝하는 모습이 잘 나옴. 쿠알라룸푸르 갔을 때도 반딧불 투어 했었는데 그 때보다 반딧불이 더 많은 거 같았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다 신나했음. 나도 몇 번 손에 올려보긴 했는데 진짜 조금만 건드려도 죽을 거 같아서 너무 조심스럽게 다루게 되더라... Pinkmoon massage 핑크문마사지 H-03-02, BLK H, UNIT 2, LEVEL 3 Aer
[241217 Day 4] 코타 키나발루 - 봉가완 반딧불 투어 2 (Feat. 미친 선셋)

[241217 Day 4] 코타 키나발루 - 봉가완 반딧불 투어 2 (Feat. 미친 선셋)

ANJUNG PERANGINAN SERI SERBANG HOMESTAY Jalan Kuala Bongawan Blok Pidada GDW, Kg.Seri Serbang, Bongawan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을 먹고 물살을 가르며 선셋 보러. 잔잔한 물결과 주황빛 하늘에 취할 때쯤 도착을 알리는 가이드님의 말씀과 함께 우리도 주섬주섬 짐을 챙겨 일어났다. 앙증맞은 강아지 친구랑 인사부터. 고개를 돌려 서쪽을 바라보니 멋진 선셋 풍경이 우리를 맞이했다. 우리 가족은 운동화를 다들 신고 있어서 신발 벗지 말자고 얘기했었는데 신발을 안 벗고는 멋진 사진을 찍기가 어려웠다. 결국 우리도 양말 벗고 신발 벗고 발 풍덩! 광각으로 찍고. 파노라마로도 찍어주고. 다만, 일몰 시간은 정해져 있다 보니 여러 투어에서 온 관광객들로 선셋이 보이는 라인에 사람이 바글바글. 다들 사진에서 다른 사람들 안 나오게 인생샷을 남기려는 처절한 노력들이... 우리 가이드님도 사진 찍어준다고
[241217 Day 4] 코타 키나발루 - 봉가완 반딧불 투어 1 (Feat. 원숭이 친구들)

[241217 Day 4] 코타 키나발루 - 봉가완 반딧불 투어 1 (Feat. 원숭이 친구들)

The Loft Residences Homestay @ LOFT C, Imago Shopping Mall Loft C, The Loft Residences, Imago KK Times Square, Off, Jalan Coastal,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들었던 숙소와 빠이빠이 하는 날. 여행 내내 날씨 요정의 간택 받기 쉽지 않은데. 돌아가는 날도 날씨가 맑아서 더 아쉽. 진짜 다음에도 한 번 더 오고 싶은 도시. 우리의 짐을 먼저 옮겨 줄 마사지샵 차량. 여기서 짐을 가져가면 이따가 투어 다 끝나고 마사지 받은 다음에 샵에서 바로 짐만 가지고 공항으로 고고. 참 편리한 투어 서비스야. 그래도 혹시 모르니 차 번호 찍어놨음... 미팅 시간 전까지 이마고 몰에서 시간 보내기. 대충 쇼핑한 다음에 지하 버거킹에서 커피. 배고픈 사람들은 햄버거도 하나씩 냠냠. 생각보다 커피가 괜찮으니 추천함. 다만, 몰 내
[241216 Day 3] 코타 키나발루 - 센터 포인트 사바, Souled Out

[241216 Day 3] 코타 키나발루 - 센터 포인트 사바, Souled Out

맛있는 해산물 먹고 자유 쇼핑 타임. 나는 개인적으로 쇼핑을 즐기지는 않아서 이건 다른 일행들을 위해 짰다. 그래서 그런가 사진이나 영상이 별로 없음. 센터 포인트 사바 1, Lorong Centre Point, Pusat Bandar Kota Kinabalu,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도 이마고 몰보다는 재미있었던 거 같다. 거기는 그냥 한국 백화점 느낌이라서. 가이드님도 여기 마트가 현지인들이 써서 이마고 몰보다 물건들이 싸다고 했고. 여기는 뭔가 빽다방 느낌 나서 사먹음. 달달한 믹스 커피인데 조금 더 고급진 느낌? 여기서는 다들 쇼핑도 해서 짐이 많으니 처음 써보는 그랩으로 숙소 이동. 10명이라 2대를 예약하려 했는데 실수로 하나만 일단 불렀음. 아니 근데 하나 잡으면 그 잡힌 거가 도착할 때까지 추가로 못 잡더라... 이건 좀 불편했음. 솔드 아웃 G-101, Imago Shopping Mall
[241216 Day 3] 코타 키나발루 - Imago Loft C 수영장, Welcome Seafood Restaurant

[241216 Day 3] 코타 키나발루 - Imago Loft C 수영장, Welcome Seafood Restaurant

The Loft Residences Homestay @ LOFT C, Imago Shopping Mall Loft C, The Loft Residences, Imago KK Times Square, Off, Jalan Coastal,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정말로 Free 한 일정. 투어며 액티비티며 아무 것도 잡지 않았다. 그래서 숙소에 포함되어 있던 풀장 가보기. 이렇게 멋진 뷰의 수영장이었으나 여기는 정비중이라고 해서 반대편으로 가라고 직원이 말해줬다. 그래서 반대편 길을 따라 갔더니 더 멋지게 생긴 수영장이 ㄷㄷ 이미 사람들이 많이 물놀이하고 있었다. 물은 조금 뿌옇게 보였는데 냄새가 나지도 않고 다들 잘만 놀고 있어서 더럽거나 오염된 거는 아닌 거 같았다. 여수 여행 때처럼 인피니티 풀이었으나 시야를 가리는 건물들로 인해 뷰는 조금 ㅜ 그래도 오른쪽으로 골프장과 바다가 살짝 보인다. 대신에
[241215 Day 2] 코타 키나발루 - 워터프론트, Kuta Bistro

[241215 Day 2] 코타 키나발루 - 워터프론트, Kuta Bistro

물질 신나게 하고 돌아온 숙소. 원래는 조금 여유롭게 무일정하려 했으나 오늘 날씨랑 하늘이 너무 좋은 관계로 바쁘게 움직여서 선셋을 좀 보기로. 호객 행위로 들고 있던 랍스터. 먹을 때는 맛있게만 먹어서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징그럽게 생겼다잉... KK 워터프론트 Kota Kinabalu,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워터프론트에 거의 도착할 때쯤 보니 일행들을 닥달해서 나오길 잘했다 생각. 구름이 많긴 해도 석양은 예쁘겠다. Kuta Bistro Waterfront KK, Jln Tun Fuad Stephens, Pusat Bandar Kota Kinabalu,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워터프론트를 따라서 가게들이 많은데 그 중에 해안 쪽으로 튀어나온 테이블이 있어서 거기가 마침 비었길래 메뉴도 안 보고 정함. 가게 사진은 찍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여행 계획이 적어 조금 부진했던 한 해였는데 내년에는 열심히 여행 다닐 수 있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241215 Day 2] 코타 키나발루 - 제셀톤 포인트, 세팡가르 섬 투어 (Feat. 코타백)

[241215 Day 2] 코타 키나발루 - 제셀톤 포인트, 세팡가르 섬 투어 (Feat. 코타백)

전날 확인했을 때 흐리다 했는데 거짓말처럼 맑게 갠 날씨. 물질하기에 아주 좋겠구만. 제셀톤 선착장 Jln Haji Saman, Pusat Bandar Kota Kinabalu,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리 예약했던 픽업용 밴을 타고 오늘 우리가 탈 배가 있는 제셀톤으로 이동. 세팡가르 섬으로 출발~ 멀리서부터 봤는데 사람이 없어 보였다. 실제로 도착하니 우리 일행 10명 포함 이 섬에 20명 밖에 없다고 ㄷㄷ 이렇게 한적한 것을 생각하진 않았는데 액티비티 조금 더 길게 할 수 있겠다. 오늘 우리가 점심 먹을 장소. 없던 입맛도 생기겠는걸 이런 뷰면. 제일 처음 액티비티는 패러세일링. 예전에 태국/파타야 패키지 갔을 때 해봤는데 그 때는 사람도 많고 무슨 이륙장 같은 데서 내가 직접 뛰었다. 그런데 여기는 보트에 앉아 있으면 알아서 줄 풀어서 띄어주는 모양. 여기도 요즘 트렌드 '딸~깍' 좋아하시나? 예전에
[241214 Day 1] 코타 키나발루 - 시티 모스크, 코콜 헤이븐 리조트, 아피아피 야시장

[241214 Day 1] 코타 키나발루 - 시티 모스크, 코콜 헤이븐 리조트, 아피아피 야시장

코타키나발루 시티 이슬람사원 Jalan Pasir, Jalan Teluk Likas, Kampung Likas, 884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후 4시에 출발하는 시티 선셋 투어. 체크인이 생각보다 늦어 준비 시간이 걸려서 미팅 시간을 30분 늦췄다. 그거 때문에 여기를 못 들를 거 같다고 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는 찰나 현지 기사분이 시간이 괜찮을 것 같은지 모스크로 우리를 이동시켜 주었다. 적당히 흐릿한 날씨라 덥지도 않고 푸른 하늘의 편린도 일부 볼 수 있어서 이거 못 봤으면 어쩔 뻔 했어. 일행들 인생샷...까진 아니더라도 또 오랜만에 사진 기사 모드 발동해주고. 메인 이벤트인 코콜 헤이븐 리조트로 이동. 코콜 헤이븐 리조트 10 km, Jalan Kokol - Tombongon, 8845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맨 처음 계획에는
[241214 Day 1] 코타 키나발루 - 코타 키나발루 국제공항, 유잇 청, Scent Recipe Imago, Imago Loft C

[241214 Day 1] 코타 키나발루 - 코타 키나발루 국제공항, 유잇 청, Scent Recipe Imago, Imago Loft C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1 인천국제공항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새벽 비행기라 거의 대부분의 공항 가게들이 문을 닫았지만 24시간 한다는 쌀국수집에서 간단히 요기. 새우완탕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올해 2월에 갔던 홍콩 여행 이후 10개월만에 다시 떠나는 여행. 이번에는 자유 여행이다! 그 때 같이 갔던 다른 가족이랑 이번에도 같이 가게 되었음.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말레이시아 88740MY Sabah Kota Kinabalu 134, Aras 5 邮政编码:邮政编码: 8874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약 6시간 정도의 비행 끝에 도착. 코타백ㅣ코타키나발루 100배 즐기기ㅣ... : 네이버 카페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코타키나발루 맛집.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공항. cafe.naver.com 나는 코타백이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미리 투어를 다 신청해두었다. 기준에 맞는
[블챌] 스페셜 포토덤프 - 여행지 추천5 (이탈리아 베로나)

[블챌] 스페셜 포토덤프 - 여행지 추천5 (이탈리아 베로나)

밀라노에서 베네치아로 넘어가기 전에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라 하여 1박만 간단하게 했던 베로나. 그런데 매우 만족스러웠던 도시. 도시의 첫 느낌은 매우 아기자기였다. 그냥 발길이 닿는대로 들어갔던 음식점도 다리 앞이라 그런지 뷰도 낭만 있고. 피자도 맛있고. 다만, 파스타는 별로였음. 하지만 사진은 예쁘니까! 산 피에트로 전망대로 가는 길. 멋들어진 다리를 지나면 이런 멋진 계단들을 지나 전망대에 도착했을 때 마주할 수 있는 풍경. 멋진 하늘과 함께라면 더욱 기가 막힘. 해가 저물면 더욱 멋있는 도시 풍경. 마치 과거로 온 듯 하다. 이 작은 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블챌, #블로그챌린지, #포토덤프, #여행, #여행지추천, #이탈리아, #베로나, #이탈리아베로나, #이탈리아여행, #베로나여행
[블챌] 스페셜 포토덤프 - 여행지 추천4 (싱가포르)

[블챌] 스페셜 포토덤프 - 여행지 추천4 (싱가포르)

너무 유럽쪽만 소개한 거 같아서 밸런스 잡을 겸 아시아도 한 번. 상큼하게 마리나베이샌즈 배경으로 시작. 내가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앞에 식당 거리 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처음으로 그린 커리를 먹어봤다. 생각보다 맛있어 그린 커리. 시리얼 프라운. 새우를 튀긴 다음 시리얼 가루를 뿌림. 맥주 도둑이니 주의 바람. 중국 교환학생 중에 간 거였는데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꿔바로우. 머라이언 파크에서 조각상 구경해주고. 교환학생 친구가 알려준 꿀장소. 마리나베이샌즈 뒷편 공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하면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 매 월마다 컨셉이 달라지니 미리 검색해보고 가는 게 더 좋음. 클락 키의 밤. 야외 테이블에 앉아 한 잔 기울이기 좋다. 맥주러버인 나에게 딱이었던 타이거 맥주공장. 공장이라기보단 박물관 느낌이긴 한데 종류가 다른 맥주 7잔? 케이블 카 타고 센토사 섬. 센토사 섬 내부는 어트랙션이 많으니 놀이기구를 좋아한다면 하루 할애하면 좋다. 마리나베이샌즈
[블챌] 스페셜 포토덤프 - 여행지 추천3 (스페인 바르셀로나)

[블챌] 스페셜 포토덤프 - 여행지 추천3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 주익에서 바라보는 경치. 헨젤과 그레텔이 생각나는 구엘 공원.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이제 완공도 얼마 남지 않았다니 완공된 대성당을 볼 수 있겠군. 곡선과 자연을 표현하고자 했던 천재 건축가 가우디만 보더라도 바르셀로나는 무척 매력적인 도시. 이것도 가우디 작품이라고. 싱싱한 해산물 플래터에 인생 빠에야. 진짜 여기서 빠에야 한 번 먹고 나면 절대 한국에서 먹는 거로는 만족 못 함. 맛 좋고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 가격도 생활 물가라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진짜 원없이 맛있는 거 다 먹을 수 있다. 끝내주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벙커까지. 진짜 버릴 곳 하나 없는 최고의 여행지. 한 달 간의 유럽 여행 중 가장 좋았던 도시. 정말로 추천추천! #블챌, #블로그챌린지, #포토덤프, #여행, #여행지추천, #포토덤프챌린지, #스페셜포토덤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바르셀로나, #가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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