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럽쪽만 소개한 거 같아서 밸런스 잡을 겸 아시아도 한 번. 상큼하게 마리나베이샌즈 배경으로 시작.

내가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앞에 식당 거리 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처음으로 그린 커리를 먹어봤다. 생각보다 맛있어 그린 커리.

시리얼 프라운. 새우를 튀긴 다음 시리얼 가루를 뿌림.

맥주 도둑이니 주의 바람. 중국 교환학생 중에 간 거였는데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꿔바로우.

머라이언 파크에서 조각상 구경해주고. 교환학생 친구가 알려준 꿀장소.

마리나베이샌즈 뒷편 공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하면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 매 월마다 컨셉이 달라지니 미리 검색해보고 가는 게 더 좋음.

클락 키의 밤. 야외 테이블에 앉아 한 잔 기울이기 좋다.

맥주러버인 나에게 딱이었던 타이거 맥주공장. 공장이라기보단 박물관 느낌이긴 한데 종류가 다른 맥주 7잔?

케이블 카 타고 센토사 섬. 센토사 섬 내부는 어트랙션이 많으니 놀이기구를 좋아한다면 하루 할애하면 좋다.

마리나베이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