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확인했을 때 흐리다 했는데 거짓말처럼 맑게 갠 날씨. 물질하기에 아주 좋겠구만.

제셀톤 선착장 Jln Haji Saman, Pusat Bandar Kota Kinabalu,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리 예약했던 픽업용 밴을 타고 오늘 우리가 탈 배가 있는 제셀톤으로 이동. 세팡가르 섬으로 출발~ 멀리서부터 봤는데 사람이 없어 보였다.

실제로 도착하니 우리 일행 10명 포함 이 섬에 20명 밖에 없다고 ㄷㄷ 이렇게 한적한 것을 생각하진 않았는데 액티비티 조금 더 길게 할 수 있겠다. 오늘 우리가 점심 먹을 장소.

없던 입맛도 생기겠는걸 이런 뷰면. 제일 처음 액티비티는 패러세일링.

예전에 태국/파타야 패키지 갔을 때 해봤는데 그 때는 사람도 많고 무슨 이륙장 같은 데서 내가 직접 뛰었다. 그런데 여기는 보트에 앉아 있으면 알아서 줄 풀어서 띄어주는 모양.

여기도 요즘 트렌드 '딸~깍' 좋아하시나? 예전에...